다라다스테이크 화명점, 밑반찬 스테이크 리뷰~

다라다 스테이크

다라다 스테이크 화명 리뷰입니다. ‘가게 이름이 틀리나요?’ 여러 검색사이트에서 찾아보고 싶었는데 업체명 자체가 안 나오는 이상한 곳이다. 스테이크이다 보니 배달비를 생각하면 다소 비싸지만 식당이 아닌 도시락으로 주문해 먹는 이색 경험이니 한 번쯤은 먹어보는 것도 괜찮다.


다라다 스테이크 리뷰

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익힌 것 같습니다. 특히 소스가 잘 어우러지는데 풍미를 더해주는 소스 덕분에 기대 이상의 놀라움이 있다.


플랭크 스테이크

부채살은 소의 앞다리 윗부분을 자른 것입니다. 부채살은 다른 부위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여전히 부드럽기 때문에 매우 선호되는 부위입니다.

적당히 구워야 느낄 수 있는 부드러움을 소스가 잘 살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팬 고기 리뷰

삼겹살은 기본 양념으로 맛을 내거나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풍미를 더할 수 있다고 한다. 사장님이 레시피 연구를 많이 하신 것 같다. 완벽한!


스테이크 추천

삼겹살 스테이크의 맛은 아마도 입에 머금고 있을수록 느껴지는 쫄깃한 식감일 것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맛에 보너스 포인트 드립니다~

살살 녹는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 소스(그레이비인지, 소스인지, 믹스인지…)가 굉장히 인상적인 메뉴였습니다.

깊고 진하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 가리비 스테이크가 이 정도로 수정될 수 있을까? 식사는 맛있었습니다. 한번 해봐!